
김희철은 자신의 사진을 올려 놓는 인스타그램에 슈퍼주니어의 8주년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기면서 "난 영국, 멕시코를 가지 않기 때문에 공항 패션만 찍고 다시 감"이라는 글과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인 리 신으로 분장한 사진을 올렸다. 리 신으로 분장한 김희철은 "이건 리 신이 아니라 병신인데"라는 글을 덧붙여 팬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김희철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8월말에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에 직접 방문, 경기를 지켜보기도 했다. 김희철은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자인 강민, 김동준과도 함께 게임을 하는 등 리그 오브 레전드의 '광팬'으로 유명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ps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