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해외 소식통에 따르면 커즈 게이밍 소속의 서포터인 'Edward' 에드워드 아브가랸이 팀을 떠나 원래 소속이었던 겜빗 게이밍에 합류했다.
커즈 게이밍에서 새로 둥지를 튼 에드워드는 미국에서 열린 LCS 서머 시즌에 참가해 시즌3 월드 챔피언십 출전을 도모했지만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팀을 나왔다.
유럽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던 에드워드는 원소속팀인 겜빗 게이밍에 합류해 자리를 잡았다.
에드워드의 합류로 겜빗 게이밍은 역량이 모자랐던 서포터 자리를 메울 수 있게 됐다. 에드워드가 팀을 떠난 뒤 'Voidle'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에리 소머만을 영입했지만 롤드컵에서 8강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남겼던 겜빗 게이밍은 전통의 명가 재건을 노린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