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M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8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대회에 한국 대표 자격으로 CJ 프로스트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CJ 강현종 감독은 "먼저 초청해주신 IEM 측에 감사드린다"고 운을 뗀 뒤 "리빌딩 후 첫 해외 대회고, 선호산과 이창석은 첫 해외 무대를 경험하게 됐다"며 "롤챔스 중간이지만 선수들이 해외 대회 경험을 더 쌓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초청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또 강 감독은 "엔트리는 아직 확정짓지 않았지만 '막눈' 윤하운을 적극적으로 기용하는 것에 무게를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CJ 프로스트는 올해 초 IEM7 월드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