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즌 프로게이머와 3대5 대결에서 LOL 1승 거두기라는 과제를 놓고 힘겨운 사투를 벌이며 '국민 트롤', '장염 방송'이라는 달갑지 않은 애칭을 받았던 출연진 장동민, 유상무가 도타2로 진행되는 '한판만' 시즌2에서는 반드시 고수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방송에서 막말을 일삼던 장동민이 고의적인 트롤링(고의적으로 게임을 지거나 혹은 아군에게 해가 되는 플레이를 하는 행위)을 일삼는 이용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본인이 직접 바른말 쓰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건전한 게임문화 형성에 나선다는 내용을 선보인다.
첫 회에서는 이밖에도 도타2의 기본기를 배우며 게임에 대해 알아가는 모습이 중점적으로 그려진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묘령의 막강 '예능돌'의등장으로 재미가 한층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시즌 오초희, 레이디 제인을 통해 게임돌을 키워냈던 '한판만' 팀은 1회 방송을 통해 특별 초빙된 막강 예능돌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온게임넷은 이번 한판만 시즌2 런칭과 함께 한판만 페이스북으로 본방사수 인증샷을 보내면 매주 10명에게 온게임넷 자체 제작 짐꾼 '푸르미르' 스킨을 증정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