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헌 협회장은 1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경기에 앞서 MC 조은나래와 함께 등장해 "롤드컵을 2002년 월드컵 분산 개최처럼 서울과 부산에서 분산 개최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전병헌 협회장은 "지스타 현장을 둘러보니 열기가 뜨겁고 광안리 10만 신화를 이어갈 만한 도시"라며 "국제영화제와 야구의 도시인 부산이 이제는 게임 문화 축제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