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윈터] 제닉스 스톰, 이즈-카사딘 현란한 카이팅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1619023786031_20131116192119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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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스톰 1대0 진에어 팰컨스
1세트 제닉스 스톰 승 < 소환사의협곡 > 진에어 팰컨스
제닉스 스톰은 신드라와 엘리스, 루시안을 금지한 뒤 리 신을 먼저 골랐다. 제닉스 스톰 '코코' 신진영은 3중단 금지를 당하자 카사딘을 선택해 후반을 도모했다. 제닉스 스톰은 상대 하단 듀오 오장원의 케이틀린과 한진희의 애니가 중단으로 올라오자 서포터 포지션인 이종범의 쓰레쉬로 중단 카사딘을 뒷받침했다.
제닉스 스톰은 무난한 초반을 넘긴 뒤 하단 백다훈 리 신 협공에 성공,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진 신진영의 카사딘이 순간이동을 통해 하단에 합류에 추가점을 올렸다.
제닉스는 상대와 난타전을 주고 받는 가운데 킬 스코어에서 꾸준히 앞서나갔다. 제닉스는 난타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신진영의 카사딘이 꾸준히 킬을 올렸고 CS도 안정적으로 올렸다. 제닉스 스톰은 거듭된 대규모 교전에서 먼저 킬을 내주고도 이즈리얼과 카사딘의 지속적인 견제로 교전에서 이득을 취했다.
제닉스는 하단 적 진영까지 전진해 교전을 벌였고, 이종범의 쓰레쉬 사형선고가 적중해 억제기 앞 타워를 파괴하고 억제기까지 미는 데 성공했다.
제닉스 스톰은 27분경 드래곤을 잡고 시야를 장악한 뒤 바론 지역에서 농성했고, 리 신의 진격과 쓰레쉬 사형선고로 적의 뒤를 잡았으나 무리하게 적의 타워 지역까지 전진해 손해를 봤다. 하지만 제닉스 스톰은 본진에서 침착하게 재정비한 뒤 바론 사냥을 시도하는 상대의 뒤를 공격했다.
제닉스는 이즈리얼의 합류 타이밍이 늦었으나 신진영의 카사딘과 김한샘의 레넥톤이 버티며 노동현의 이즈리얼 합류 시간을 벌었다. 제닉스 스톰은 내셔 남작을 적에게 내줬으나 이어지는 리 신과 이즈리얼, 카사딘의 카이팅 공격으로 적 챔피언을 모두 잡아내고 킬 스코어 28대18까지 앞서며 완벽한 승기를 잡았다.
제닉스 스톰은 상단으로 진격해 적의 2차 타워를 파괴한 뒤 억제기 앞 타워까지 두드렸다. 제닉스 스톰은 중단 억제기 앞 타워 공격에서 손해를 봤으나 진에어 팰컨스를 본진에 가둬두며 승기를 놓치지 않았다.
제닉스 스톰은 40분경 벌어진 내셔 남작 지역 신경전에 이은 중단 전투에서 쓰레쉬만 내주고 4명이나 잡아냈다. 제닉스 스톰은 3명의 선수가 체력이 바닥났지만 적 하단 억제기를 파괴하고 본진으로 복귀해 체력을 회복한 뒤 중앙으로 진출했다.
제닉스 스톰은 내셔 남작을 사냥한 뒤 마지막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