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윈터] 제닉스 스톰, 제드-올라프 완벽 하모니! 승점 3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1619433189513_20131116200157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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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스톰 2대0 진에어 팰컨스
1세트 제닉스 스톰 승 < 소환사의협곡 > 진에어 팰컨스
2세트 제닉스 스톰 승 < 소환사의협곡 > 진에어 팰컨스
'중단-정글 하드 캐리의 정석!'
제닉스 스톰이 1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제닉스 팰컨스와의 2세트 경기에서 정글러 백다훈이 중단 신진영과 함께 적 복한규를 철저하게 봉쇄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 제닉스 스톰은 2세트를 모두 따내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제닉스 스톰은 신진영의 제드와 백다훈의 올라프가 초반을 완벽하게 이끌었다. 백다훈은 2레벨 중단 습격을 통해 진에어 복한규의 오리아나 점멸을 빼는 성과를 거뒀다. 백다훈은 이후 중단을 재차 공략해 신진영에게 선취점을 선사했다..
백다훈은 집요하게 '미드 시팅'에 나섰다. 백다훈은 유체화와 궁극기 라그나로크를 통해 복한규를 압박해 신진영이 추가 킬을 올리기 쉽게 도왔다. 거기에 이종범의 쓰레쉬까지 중단에 합류해 신진영의 제드가 7킬까지 올렸다.
초반에 압도적인 성장을 거둔 제닉스 스톰은 거침 없이 공격에 나섰고, 진에어 팰컨스는 10분경부터 마치 항복이라도 할 듯한 무기력한 플레이를 펼쳤다. 진에어는 14분 경 킬 스코어 3대13까지 뒤졌다. 진에어의 3킬은 상대의 무리한 플레이가 따르지 않았다면 얻기 힘들었다.
제닉스 스톰은 적 정글 지역까지 완전히 장악하고 '학살'을 이어갔다. 신진영의 제드는 레벨에서 상대 최고 레벨보다 3 이상 앞섰고, 완성된 코어 아이템도 1개 이상 많은 상태로 적을 유린했다. 1대1로 신진영의 제드를 만난 진에어 선수들의 목숨은 남아나지 못했다. 정글 몬스터와 드래곤도 제닉스 스톰이 독점했다.
제닉스 스톰은 하단에서 신진영의 제드가 환상적인 컨트롤을 통해 적 챔피언 3명을 잡아내고 전사했다. 신진영이 한 차례 더 무리한 플레이로 전사했으나 승부에는 아무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제닉스 스톰은 부활한 신진영의 제드와 함께 중단으로 진격했다. 제닉스 스톰은 적의 허를 찌르는 내셔 남작 사냥에 이은 대규모 전투 승리로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