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프로게임단 창단에 큰 힘을 실은 조현민 전무가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스텔스의 용산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조현민 전무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D조 진에어 스텔스와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조현민 전무는 e스포츠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인물. 대한항공 스타리그를 두 번 연속 개최함으로써 'e스포츠의 여신'으로 불리며 e스포츠 대상에서 공로상을 받은 적도 있다. 조 전무는 2013년 들어 진에어 그린윙스 스타크래프트2 팀과 리그 오브 레전드 팰컨스와 스텔스 팀의 창단을 주도하면서 또 한 번 e스포츠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쏟은 바 있다.
조 전무는 e스포츠에 대한 회사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임직원들을 데리고 스타크래프트2, 리그 오브 레전드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등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