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철은 지난 21일 JTBC 썰전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느냐'에 대한 질문에 "컴퓨터 게임과 e스포츠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게임을 한다고 하면 주위에서 '무슨 애들처럼 게임을 하느냐'라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며 "게임이라는 취미는 돈은 크게 들지 않으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스포츠는 하나도 모른다. 오직 e스포츠만"이라고 말했다.
김희철의 e스포츠와 게임에 대한 애정은 익히 잘 알려져 있다. 김희철은 지난 롤챔스 서머 2013 결승전 현장을 방문했고, 최근에는 공항 패션으로 리 신 코스프레를 선보이기도 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