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겜빗 게이밍은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독일 쾰른에 위치한 ESL 스튜디오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8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레드와 클라우드나인, 프나틱을 맞아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프나틱을 상대한 겜빗은 아트록스, 엘리스, 루시안, 소나, 말파이트 조합을 택해 지스와 코르키, 리 신으로 맞붙은 프나틱을 완파했고 2세트에서는 1세트에서 프나틱이 택한 직스와 쓰레쉬를 가져오면서 2대0 완승을 이끌었다.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서 나진 소드에게 패하면서 4강 진출에 실패한 겜빗 게이밍은 서포터로 'EDWARD' 에드워드 애브가랸이 복귀한 뒤 우승을 차지하면서 더욱 탄탄한 구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우승 상금은 1,850 달러로 한화로는 약 2,000만원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