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종은 30일 중국 쿤산시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월드 사이버 게임즈(이하 WCG) 2013 그랜드 파이널 리그 오브 레전드 8강전 다크 패시지 카스퍼스키와의 1세트에서 트린다미어를 택했다.
트린다미어는 격노를 패시브로 갖고 있으며 분노가 공격 명중시, 치명타 명중시 1씩 상승하고 치명타율이 증가한다. 피의 갈망을 통해 공격력을 얻고 체력을 잃을 때마다 추가 공격력이 상승한다. 조롱의 외침은 적의 이동 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회전베기는 부딪히는 적에게 물리피해를 준다.
궁극기의 불사의 분노는 체력이 5초 동안 1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며 분노를 얻어 공격력이 증가하는 챔피언이다.
[중국(쿤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