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겐' 헨릭 한센과 '윅드' 마이크 피터슨이 속한 얼라이언스 소식에 이어 2위에 올라있는 'League of Legends is just a Sport'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패배한 뒤 아쉬워하는 모습, 승리의 기쁨에 도취된 모습, 패자에게 악수를 청하는 승자의 스포츠맨십, 혀를 내두를만한 멋진 플레이 등 동영상 제목처럼 LOL이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 MVP 오존(현 삼성 오존)의 롤챔스 스프링 2013 우승 당시 임현석 감독의 '나이키' 퍼포먼스와 MVP 오존에게 패한 뒤 우울한 모습으로 서있는 CJ 블레이즈의 상반된 모습도 눈길이 간다.
해당 영상은 유투브(http://www.youtube.com/watch?v=6DDBpOkaAH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