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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O 2014] 축구 게임 2인자 넘는다
[WEO 2014] 출시,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WEO 2014] 월드컵 특수 타고 분위기 '업'
[WEO 2014] e스포츠 시장 뛰어드나
[WEO 2014] 스페셜 테스터 초청 [WEO 2014] 조작감-그래픽 향상 "피파3 한 판 붙자"
![[WEO 2014] e스포츠 시장 뛰어드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409581411298_20131224133511dgame_1.jpg&nmt=27)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가 피파온라인3와 함께 e스포츠 종목으로 새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를 개발하고 있는 NHN엔터테인먼트는 얼마 전 e스포츠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피파온라인3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와 피파온라인3 모두 축구라는 스포츠 종목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게임인만큼 e스포츠라는 콘텐츠에 상당히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축구 게임의 경우 e스포츠 종목으로서 상당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보는 시점과 움직임 등이 실사를 넘지 못해 e스포츠 종목으로서 크게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단발성 이벤트전만 간혹 치러치고 있는 상황이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 게임인 피파온라인3가 최근 e스포츠 리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축구 게임에도 새바람이 불고 있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도 이용자들에게 e스포츠로 축구 게임으로서의 매력을 알리는 것에 대해 고민할 시점인 것이다.
만약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가 e스포츠 시장에 뛰어들게 되면 피파온라인3와 함께 양대 축구 게임 리그로 시너지 효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 또한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닌 두 개의 게임이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면 e스포츠 종목으로서 자리매김 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