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밝힌 2013년 인기검색어 결산에 따르면 LOL은 다음에 이어 2위에 올랐다. 10위권 내 포함된 인기검색어는 포털 사이트, 은행, SNS, 소셜커머스 사이트 등으로 온라인 PC게임은 LOL이 유일해 더욱 유의미한 성과로 보여진다.
이러한 LOL의 강세는 다가오는 2014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라이엇게임즈가 주최, 세계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월드 챔피언십, 일명 롤드컵이 한국에서 개최되기 때문이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 관계자는 "올 한해 이용자분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2014년에도 이용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