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픽스 스타리그를 관전하기 위해 150여 명의 팬이 현장을 찾았다.
온라인에서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개막전을 관전하기 위해 오후 7시부터 접속(http://afreeca.com/sogoodtt)을 시작한 팬들은 현재 실시간 접속자가 10,000여 명에 달하는 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픽스 스타리그 개막전에는 소닉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저그 박준오를 필두로 윤찬희, 김명운, 김봉준 등 프로게임단 소속으로 활동하던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