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회의 로고는 공모전을 통해 400명이 넘는 e스포츠 팬들이 참여했고 그 중에 대상을 수상한 CI(Corporation Identity)다.
대상을 수상한 류준상 씨는 "관객과 선수는 경기에 대해 긴장감, 아쉬움, 즐거움, 쾌감 등 복합적인 감정을 공유하고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이것이 곧 관객과 선수 상호간의 보이지 않는 소통이며 e스포츠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e를 사람이 입을 벌려 즐겁게 대화하는 모습과 말풍선을 상징화해서 표현했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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