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K 우승] 사상 첫 2연속 롤챔스 제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519284347268_20140125202922dgame_1.jpg&nmt=27)
SK텔레콤 T1 K는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2013-14 시즌 결승전에서 삼성 갤럭시 오존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올림푸스 윈터 시즌에는 아주부 프로스트가 사상 첫 3연속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올렸으나 나진 소드가 3대0으로 이기면서 첫 정상에 올랐고 올림푸스 스프링에서는 한 차례 우승한 적이 있는 CJ 엔투스 블레이즈(MiG 블레이즈가 전신)가 MVP 오존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했다. 핫식스 서머에서는 한 번도 결승에 가지 못했던 SK텔레콤 T1 K와 KT 롤스터 불리츠가 대결했고 SK텔레콤 T1 K가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한 차례씩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SK텔레콤 T1 K와 삼성 오존의 대결에서 SK텔레콤 T1 K는 3대0으로 완승하면서 사상 첫 롤챔스 2회 우승, 사상 첫 롤챔스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팀으로 기록됐다.
최병훈 SK텔레콤 T1 K 감독은 "선수들과 김정균 코치의 노력 덕에 창단 1년만에 두 번의 롤챔스를 우승하게 된 것 같다"며 "최상의 전력을 유지해준 선수단과 응원을 아끼지 않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