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3 챔피언십] 섭제곡멜릉의 소나기 골 작렬! 아인스 2대0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817164557350_20140208172000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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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제곡멜릉 2대0 아인스(Eins)
1세트 섭제곡멜릉 1-0 아인스
2세트 섭제곡멜릉 6-1 아인스
-섭제곡멜릉 우현택 장우영
-아인스 김근희 이현진
섭제곡멜릉이 2대2 경기에서 우현택, 장우영의 환상 팀워크로 5대0 대승을 거뒀다.
섭제곡멜릉은 원터치 패스로 빠르게 공을 상대 문전까지 옮겼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중원에서 최전방까지 한 번에 공을 연결한 섭제곡멜릉은 앙리가 슬라이딩 슛으로 선제골을 넣고 기선을 제압했다.
선제골을 넣은 이후에도 섭제곡멜릉은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아인스의 센터백들이 나와있는 것을 보고 찔러 넣은 패스로 한 번에 1대1 찬스를 만든 섭제곡멜릉은 추가 골을 넣고 2대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섭제곡멜릉은 후반전에서 아인스의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내는 한편 역습 상황에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공격을 전개했다. 앙리로 쐐기골을 박은 섭제곡멜릉은 코너킥 상황에서 펠라이니가, 침투 상황에서 다비드 시야가 연달아 상대 골망을 흔들면서 5대0으로 크게 앞섰다.
경기 종료 직전 또 한 번 골을 넣은 섭제곡멜릉은 아인스에게 단 한 골만 허용, 뛰어난 공격력과 수비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8강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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