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 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스타 파이널 포 우승을 차지한 홍진호의 '콩댄스' 세리머니가 선정됐습니다.
![[위클리 포토제닉] 우승자 홍진호의 '콩댄스' 세리머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1012200341147_20140210124759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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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는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에서 과거 KTF 매직엔스 선수로 함께 활약했던 박정석, 강민, 이병민과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쳐 현장은 찾은 많은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줬습니다.
홍진호는 1경기에서 현란한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강민 꺾었으나 이병민과의 경기 초반부터 벙커링을 당하며 결승전 진출이 힘들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홍진호는 '폭풍'이라는 별명답게 박정석을 몰아치며 결승전에 진출, 이벤트전의 강자답게 폭풍같은 저글링 러시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홍진호는 많은 관중 앞에서 '콩댄스' 세리머니를 펼치며 자신의 우승을 자축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