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3일 개막전은 CJ 엔투스와 진에어의 대결로 결정됐다.
해설은 '래퍼드' 복한규, '노페' 정노철과 더불어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겸 해설위원이었던 박용욱이 맡게 됐다. 중계는 정소림 캐스터가 담당한다.
이번 대회는 SK텔레콤에서 새롭게 개발한 T-LoL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에서는 네이버와 아프리카TV, 판도라 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트위치TV와 데일리모션, 오게이밍TV, 칠황, KM플레이어를 통해 해외 150여 개국에 생중계된다. 또한 온게임넷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tvongamenet)를 통해 매주 마스터즈에서 이슈가 된 장면을 모은 '더 모먼트 오브 LoL 마스터즈'를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 현장 이벤트로 개막전을 찾는 관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노스페라투 블라디미르 스킨과 RP 충전이 가능한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온게임넷 페이스북을 통해 마스터즈 4행시 짓기 이벤트 등을 통해 영화 '300:제국의 부활' 티켓이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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