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인석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6회차 1세트 IM 2팀과의 경기에서 '제로' 윤경섭을 대신해 정글러로 출전했다.
최인석은 IM 2팀 전에서 초반 갱킹에 실패하면서 오히려 퍼스트 블러드를 내주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후부터는 2킬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KT 불리츠와 IM 2팀의 경기는 경기 시간 27분 현재 글로벌 골드 차이 없이 팽팽하게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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