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 관계자에 따르면 50명이 넘는 지원자들을 물리치고 4기 버프걸에 뽑힌 김서영은 면접에서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인 '뿜 엔테인먼트'에서 김지민의 '느낌 아니까' 콩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김서영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현장을 한 번도 찾은 적은 없다. 하지만 매 시즌 유료 결제를 해서라도 꼬박꼬박 생방송을 챙겨 본 열혈 시청자다. 또 김서영은 팬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전공을 살려 페이스 페인팅을 하거나 경기를 기다리는 팬들과 함께 간단한 게임을 진행할 생각이다.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웃음)."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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