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점검을 통해서는 특별한 기능이 덧붙여질 것으로 보인다. 바로 원하는 포지션을 고른 뒤 5대5 모드에 들어갈 수 있는 팀 빌더 기능이다.
'팀 빌더'에서는 하나의 역할만 선택할 수 있으며, 큐가 나눠져 있기 때문에 일반 큐를 돌린 이용자들과는 매칭이 되지 않는다.
라이엇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 빌더 모드를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러시아를 시작으로 유럽 지역과 브라질, 미국 등의 순으로 진행될 이번 베타 테스트에는 한국 지역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이번 롤점검을 통해 한국에서도 팀빌더 모드에 대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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