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q는 14일(한국시각) 게임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전 ahq 코리아 한국 선수에 대한 불필요한 억측을 방지하기 위해 성명을 발표했다"며 "ahq 코리아는 지난 해 벌어진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스프링 대회를 앞두고 감독의 요청에 의해 팀 이름 사용권을 허락했고 유니폼, 장비를 지원했지만 다른 부분에 대한 지원은 없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ahq는 "우리는 이번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천민기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감독의 위협에 의해 승부 조작을 했다고 시인한 뒤 투신 자살을 시도했던 ahq 코리아 소속 '피미르' 천민기는 현재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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