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더스 피오의 서민석 감독과 장건웅 코치는 SNS에 글을 올려 "크든 작든 팀을 후원해주실 분들을 찾는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마이더스 피오는 후원사를 찾아보고 있다. 서민석 감독과 장건웅 코치는 하루에도 몇 백건의 e메일을 돌리고 몇 십 곳에 전화를 하면서 후원사 찾기에 나서고 있다.

서민석 감독과 장건웅 코치는 전화 번호와 e메일 등 개인 연락처를 공개하면서 "마이더스 피오에 도움을 주실 분들을 알고 있다면 24시간 제보를 달라"며 "규모가 크든 작든 게임단의 희망의 불씨를 태울 수만 있다면 찾아뵙고 사업 계획을 설명하겠다"고 글을 마쳤다.
마이더스 피오는 이번 스프링 시즌 오프라인 예선에서 혜성같이 등장한 아마추어 팀으로, 제닉스 스톰을 꺾으면서 16강 본선에 진출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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