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스프링] 삼성 블루 김혁규-이관형 "8강 가능성 10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921100622256_20140319211032dgame_1.jpg&nmt=27)
Q 2대0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이관형(Heart)=오늘 경기에서 반드시 2대0으로 이겨야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해 긴장을 많이 했다. 첫 단추를 잘 꿴 것 같다.
Q 1세트에서 매복 작전이 인상적이었다.
A 이관형(Heart)=우리가 유리했지만 상대의 조합을 보고 대규모 전투에서 변수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시야 장악 후 대기를 해 상대를 오게 만들었다.
Q 김혁규는 1세트에서 킬을 상당히 많이 챙겼다. A 김혁규(Deft)=동료들이 다 떠먹여 준 것이다(웃음).
Q 2세트에서는 야스오-오공 조합을 선보였다.
A 이관형(Heart)=마스터즈에서 한 번 했었는데 우리가 자신있어 하는 조합 중 하나다. 상대가 야스오를 금지할 줄 알고 연습을 안했는데 픽이 그렇게 흘러가서 고르게 됐다(웃음).
Q 나진 소드, KT 불리츠전이 남아있다. 8강 가능성은 얼마나 있다고 보나.
A 이관형(Heart)=지난 시즌 8강에 가봤으니까 이번에도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한다. 2대0 승리를 한 번 했으니 70%라고 생각한다.
A 김혁규(Deft)=나머지 두 팀 모두 이겨본 적이 있다. 나는 100%다(웃음).
Q 최근 기량이 상당히 발전한 모습이다.
A 김혁규(Deft)=형제팀인 오존이 항상 상위권에 가는 걸 보고 더 열심히 하자고 마음 먹었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
A 이관형(Heart)=우선 삼성 사무국에 감사드린다. 또 항상 연습 도와주는 형제팀 오존에게도 고맙다. 그리고 감독님과 코치님들께도 감사 드린다.
A 김혁규(Deft)=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