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은 28일 임소미의 뒤를 이을 롤챔스 스프링의 새 인터뷰어로 권이슬이 낙점됐다고 밝혔다. 권이슬은 오는 4월 2일부터 바로 인터뷰를 진행한다.
온게임넷 김기호PD는 "권이슬 아나운서의 합류로 팬들은 경기 직후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소감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롤챔스는 매 경기 종류 후 MVP로 뽑힌 선수를 관중석으로 불러내 인터뷰를 진행해왔다. 경기의 맥을 정확히 짚는 질문과 아름다운 미모까지 겸비한 민주희, 조은나래 등 인터뷰어들 역시 '롤챔스 여신'으로 불리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