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의 대결이 완료되면서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는 4일 열리는 삼성 갤럭시와 CJ 엔투스의 대결만을 남겨 놓고 있다.
최악의 성적을 거둔 유닛 팀도 결정됐다. 최악의 성적을 낸 팀은 진에어 팰컨스와 KT 롤스터 불리츠다. 진에어 팰컨스는 여섯 경기에 출전해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하면서 승률 0을 기록했고 KT 불리츠는 CJ 블레이즈와의 대결에서 이긴 것이 유일한 승리였다. 전체 성적은 1승6패, 승률 14.2%를 기록했다.
마스터즈 승률로만 보면 개편이 필요한 팀들의 윤곽이 대체로 드러난다. 마스터즈에서 6할 이상 승률을 유지한 팀들은 변화가 없을 것이 유력하지만 하위권에 머문 IM이나 KT 불리츠, 진에어 팰컨스 등은 대규모 개편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마스터즈 출전 유닛팀별 성적
삼성 갤럭시 블루 5승1패 83.3%
SK텔레콤 T1 K 7승2패 77.8%
SK텔레콤 T1 S 5승2패 71.4%
삼성 갤럭시 오존 4승2패 66.7%
KT 롤스터 애로우즈 6승4패 60.0%
CJ 엔투스 프로스트 4승3패 57.1%
CJ 엔투스 블레이즈 4승3패 57.1%
나진 소드 3승3패 50%
나진 실드 4승4패 50%
진에어 그린윙스 스텔스 5승5패 50.0%
IM 2팀 3승4패 42.8%
IM 1팀 2승6패 25%
KT 롤스터 불리츠 1승6패 14.2%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 6전 전패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