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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집] '그땐 그랬지' 스타의 어린시절!

데일리e스포츠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e스포츠 스타 플레이어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린이날 특집] '그땐 그랬지' 스타의 어린시절!

신인 시절의 이제동.
가파른 산길을 힘들게 오르고 있는 이제동의 모습입니다.
저도 사진 촬영차 함께 등산한 적이 있는데 화승의 체력 단력은 웬만한 운동 선수들도 쉽게 하지는 못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린이날 특집] '그땐 그랬지' 스타의 어린시절!

POS 시절의 김택용.
실력도 뛰어나고 미소년이었던 김택용은 '3.3혁명'을 이루며 높은 인기를 누렸지요.
볼살이 빠지지 않은

[어린이날 특집] '그땐 그랬지' 스타의 어린시절!

KTF 매직엔스의 유니폼을 입은 이영호가 처음으로 나선 듀얼 토너먼트에서 승리하고 나서 찍은 사진이지요. 2007년 다음 스타리를 시작으로 이영호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치러진 스타리그에서는 한 번도 예선에 내려간 적이 없습니다. '꼬꼬마' 시절이니까 '최종병기' 진화하는 첫 발걸음을 내딛었을 때네요.

[어린이날 특집] '그땐 그랬지' 스타의 어린시절!

귀여운 모습으로 누나팬들의 마음을 녹이기도 했습니다.

[어린이날 특집] '그땐 그랬지' 스타의 어린시절!

[어린이날 특집] '그땐 그랬지' 스타의 어린시절!

위메이드 폭스 전태양 "저 이겼어요!"
작은 손으로 키보드를 두드리며 체격이 훨씬 큰 선배들을 척척 잡아내던 전태양.

[어린이날 특집] '그땐 그랬지' 스타의 어린시절!

'공룡' 송병구.
최근 KT 이영호와 김성대의 세리머니로 다시 한 번 기억에서 되살아 난 '공룡' 송병구입니다. 총사령관이라는 별명이 생기기 전 과도기였는데 저 코스프레를 통해 공룡이라는 별명이 잠시 유행했었다는 전설이 떠돌았죠.

[어린이날 특집] '그땐 그랬지' 스타의 어린시절!

온게임넷 스파키즈 조재걸, 데뷔전서 '비수'를 잡다!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신인 프로토스 조재걸은 2008년 11월 25일 데뷔전에서 당시 최고의 선수 김택용을 만나 승리를 따냈습니다. 지금은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로 전향했지만 저 때만해도 조재걸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선수였죠. 김택용을 잡아내며 파격적으로 데뷔했지만 총 전적은 그리 좋지 않았다는 후문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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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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