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미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함께했던 '엑스페셜(Xpecial)' 알렉스 추와 결별하고 새로운 서포터인 '글리브글라부(Gleebglarbu)' 니콜라스 해드대드를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솔로미드는 알렉스 추와 니콜라스를 놓고 테스트를 벌였고 니콜라스의 합류를 만장일치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이 솔로미드에 합류했지만 니콜라스로 인해 솔로미드가 세계를 대표하는 팀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솔로미드 측은 밝혔다.
솔로미드의 대표인 '레지날드' 앤디 딘은 "선수 영입 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솔로미드에 어울리는 서포터를 찾다 보니 글리브를 영입하게 됐다"며 "알렉스 추를 떠나보내게 되어 마음이 아프지만 커즈라는 새로운 팀에 들어갔으니 훌륭한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알렉스 추는 커즈 게이밍의 새로운 서포터로 LCS 서머 시즌 예선전부터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