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둘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의 주인공은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4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 K입니다.
![[위클리 포토제닉] SK텔레콤 T1 K, 또 다시 세계 제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217090231892_20140512170928dgame_1.jpg&nmt=27)
SK텔레콤 T1 K는 11일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4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에서 중국 대 표 OMG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시즌3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이어 또 다시 세계 무대 한 가운데 우뚝 섰습니다.
SK텔레콤 T1 K는 풀리그에서 북미 대표 클라우드 나인, 유럽 대표 프나틱, 중국 대표 OMG, 동남아 대표 타이페이 어새신스와 경기를 펼치며 한 세트도 잃지 않았습니다. 토너먼트 다전제로 치러진 4강에서 프나틱을 상대로 여유롭게 2대0으로 승리한 SK텔레콤 T1 K는 OMG와의 결승전에서도 3대0으로 완승을 거뒀지요.
한국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시즌과 마찬가지로 SK텔레콤 T1 K는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세계 최강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한 SK텔레콤 T1 K는 각 지역별 스프링 시즌 우승자들과 경기를 펼친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에서 무실 세트 우승을 따내면서 우주에서 가장 강한 팀으로 승격됐습니다.
[파리=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