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프리스타일2의 중국 퍼블리셔인 세기천성이 주최하고 엔트리브소프트와 조이시티가 주관하며, 게임 전문 채널 스포TV 게임즈에서 생중계한다. 이 날 대회에는 한국 대표팀 'Attention'과 'Project Away', 중국 대표팀 'Keyso'와 'Old Uncle' 등 4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총 상금 10,200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는 4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결승과 3~4위전은 5판 3선승제로 실시되고, 이 외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과 중국의 최고 실력자들이 만나는 첫 오프라인 대회인 만큼 양국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국가전이 예상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날 행사장을 방문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과 현물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며, 대회 당일 넥슨 아레나를 방문한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중 챔피언스컵'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프리스타일2'(fs2.gametree.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