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리그 개막 특집] 퍼스트제너레이션, e스포츠 역사 다시 쓰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913295950928_20140519133805dgame_1.jpg&nmt=27)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개막하는 립톤 2014 서머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에서 네 시즌 연속 왕좌 자리에 오르며 최고의 클랜으로 거듭난 퍼스트제너레이션이 다섯 시즌 연속 우승으로 e스포츠 역사를 다시 쓰기 위해 출격한다.
만약 퍼스트제너레이션이 다섯 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한다면 팀 단위 리그에서 SK텔레콤이 세웠던 네 시즌 연속 우승의 기록을 갈아 치울 수 있다. 현재 이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은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유일하기에 이번 대회 우승은 남다른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4회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지만 퍼스트제너레이션은 이번 시즌을 가장 큰 고비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난 시즌 선수들이 그대로 이번 시즌에도 출전하지만 8강 풀리그 방식으로 변경된 만큼 변수가 충분히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