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와 나진이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CJ가 마스터매치 끝에 2차전 승리를 따낸 후 단판으로 펼쳐진 데쓰매치에서 '코코' 신진영이 니달리의 매서운 창을 선보이며 롤 마스터즈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CJ는 26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과 롤 마스터즈 플레이오프 1차전을 펼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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