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결승 예고] 두 팀서 두 번 우승 도전 조재걸도 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308185914138_20140523082942dgame_1.jpg&nmt=27)
조재걸은 지난 2013년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윈터 결승에서 나진 소드 소속으로 출전, 아주부 프로스트(현 CJ 엔투스 프로스트)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롤챔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소드에서 활동하던 조재걸은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나진 실드로 소속을 옮겼고 유병준, 백영진, 이재민, 강범현과 호흡을 맞추면서 팀을 결승까지 올려 놓았다.
배어진과 조재걸이 롤챔스 사상 처음으로 두 개의 팀에서 각각 롤챔스를 제패하는 특이한 기록에 도전장을 던진만큼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도 관심이 모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