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갤럭시 블루는 24일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9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전에서 나진 실드를 맞아 3대1로 승리, 우승컵을 손에 들었다.
삼성 갤럭시 LOL팀은 26일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두 팀 모두 롤챔스에서 유닛팀들이 우승한 적이 있기에 마스터즈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 팀들이 대결하는 셈이다.
삼성 갤럭시 LOL팀은 최근 페이스가 가장 좋은 팀으로 꼽힌다. 삼성 블루가 스프링 시즌 롤챔스에서 우승했고 삼성 오존은 MVP 오존 시절인 2013 스프링 시즌부터 지금까지 4회 연속 롤챔스 4강, 한 번의 우승과 한 번의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삼성 갤럭시 LOL팀이 우세하다고평가되는 상황에서 마스터즈 결승까지 순항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