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 프로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는 실용항공사 진에어(대표 마원)가 프로게임단 선수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 래핑 항공기를 공개했다.
진에어는 29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의 선전을 기념하고 응원하기 위해 비행기에 선수들의 사진으로 래핑한 항공기를 대중에 공개했다.
진에어 김유진이 자신의 얼굴이 크게 새겨진 꼬리 날개 앞에 서서 사진 촬영이 부끄럽다는 듯 눈을 꼭 감았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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