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의 코스프레팀 스파이럴 캣츠는 7일과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1층 광장에서 열린 2014 e스포츠 가족페스티벌에서 LOL 인기 캐릭터 니달리, 제너레이션 아리, 팝스타 아리, 얼음불꽃 애니, 티버 등으로 분해 행사장을 누비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아이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김지훈씨(32세)는 "가끔 여가 시간을 이용해 LOL을 플레이 하는데 아이들도 가끔 마우스를 클릭해 보기도 했다"며 "아이들이 화면 상 캐릭터를 실제로 보니 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고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