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게시판에는 CJ 엔투스 선수단의 개편에 대한 소문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블레이즈로 간다는 설이 나오고 있고 '앰비션' 강찬용이 팀을 나선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다. 외부에서 활동하던 선수들이 합류하는 방안과 '샤이' 박상면이 서포터로 보직을 바꾼다는 설까지 수많은 경우의 수들이 난무하고 있다.
다양한 설이 제기되고는 있지만 CJ 엔투스는 개편에 대해 특별한 코멘트를 하고 있지는 않다. CJ 엔투스의 리빌딩과 관련해서는 빠르면 오는 11일 챔피언스 스프링 조추첨식을 통해, 늦어도 18일 개막전 때에는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