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게임즈(대표 배성준)는 자사가 7월 초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라인배틀 RPG '펜타킬'이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인 KT 롤스터 애로우즈의 캐릭터 컨셉트 일러스트를 1일 공개했다.
KT 롤스터 애로우즈의 정글러 이병권의 캐릭터는 카카오 열매를 던지는 이미지로 닉네임 '카카오(Kakao)'를 연상할 수 있으며 '루키(Rookie)' 송의진은 창을 들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게임 안에서 창을 이용한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진다. '애로우(Arrow)' 노동현은 특유의 우직한 이미지를 잘 캐릭터로 만들었으며 총을 들고 있어 어떠한 형태로 스킬을 사용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쌍커플 없는 매력적인 눈매를 잘살린 '하차니(Hachini)' 하승찬의 캐릭터는 낫과 연결된 랜턴을 들고 있어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썸데이(Ssumday)' 김찬호는 양손에 검을 든 채로 매서운 눈매를 강조해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있다.
'펜타킬'은 속성, 공격 유형, 행동 유형의 각기 다른 상성을 가진 200여가지의 영웅들과 전투를 펼치는 라인배틀 RPG로, 각양각색의 조합으로 영웅을 배치할 수 있어 치밀한 전략전투가 가능한 게임이다.
고스트게임즈 배성준 대표는 "KT 롤스터 애로우즈 선수들이 펜타킬에 어떠한 캐릭터로 등장하게 될지 궁금해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일러스트를 공개했다"며 "다가오는 정식 서비스에 심혈을 다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