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TV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오는 17일(목)부터 중국 센젠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9 센젠(이하 IEM 센젠)의 스타크래프트2 부문을 한국어로 독점 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IEM 센젠은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 총상금 2만5천달러가 책정되어 있으며 문성원, 이신형, 주성욱, 이제동, 윤영서, 송병구, 강초원 등이 참가해 우승을 노린다. 추가로 오는 16일 센젠 현지에서 오픈 브라켓을 거쳐 4명을 더 선발할 예정이다.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7일 오전 10시, 16강 조별 듀얼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IEM 센젠의 스타크래프트2 부문 모든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오는 17일부터 방송되는 IEM 월드 챔피언십은 IPTV인 KT 올레 TV 채널 283번, SK B TV 채널 262번, LG U+ 채널 109번, 케이블TV인 CJ헬로비전 122번에서 HD로 볼 수 있으며 네이버 스포츠 내 e스포츠 섹션 및 아프리카TV를 통해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시청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