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에 적용되기 전 테스트를 진행하는 PBE(Public Beta Environment) 서버에 이즈리얼과 바이의 새로운 스킨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PBE 서버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는 서랜더앳20에 따르면 18일 이즈리얼과 바이의 새로운 스킨인 'Debonair' 버전이 적용됐다. 'Debonair'는 '멋지고 당당한'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제이스도 이 버전의 스킨을 보유하고 있다. 'DDebonair Jayce'는 한국 서버에 적용될 때 연미복 제이스로 번역된 바 있다.
이즈리얼과 바이의 'Debonair' 버전은 제이스와 비슷하다. 이즈리얼의 경우 흰색 정장에 붉은 장식을 가슴에 달고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연미복 제이스를 연상시킨다. 여성 챔피언인 바이의 경우 흰색 베스트를 입고 있고 등 쪽에 자주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정장 바지에 검은 톤의 구두를 신었다는 점은 제이스, 이즈리얼과 동일하다. 이번 'Debonair' 이즈리얼과 바이는 각각 750RP에 판매될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는 게임의 그래픽이 점차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기존에 출시한 스킨의 그래픽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