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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해외 선수, 비자 부담 덜었다

도타2 해외 선수, 비자 부담 덜었다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도타2 해외 선수들이 비자 부담없이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레이브 선수들은 최근 한국 정부로부터 예술흥행비자(E-6)를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E-6비자는 수익을 목적으로 연예, 운동 경기, 연주 등 이에 준하는 활동을 하고자 하는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비자로서 도타2 게이머가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6비자는 예술,연예(E-6-1), 호텔(E-6-2), 운동(E-6-3)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레이브 선수들은 운동 비자를 받았으며 앞으로 1년 동안 비자 문제없이 한국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활동한 해외 선수들은 대부분 관광 비자로 활동했으며 E-6 비자를 받은 사례는 극히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도타2 해외 선수들이 E-6 비자를 받게 되면서 더 많은 선수들이 한국에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레이브 권평 매니저는 "선수들의 비자 문제로 고민이 받았는데 앞으로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비자를 받는데 힘을 써둔 협회와 스포TV게임즈, 넥슨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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