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프리뷰] 2014년 첫 WCS 32강 출격하는 이영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1817175314452_20140818172440dgame_1.jpg&nmt=27)
데일리e스포츠는 위클리 프리뷰를 통해 이번 주 열리는 e스포츠 대회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프로리그에서 팀을 우승시킨 KT 롤스터 이영호가 개인리그 16강에 도전합니다. 이영호는 21일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32강 H조에서 SK텔레콤 T1 박령우와 첫 경기를 치릅니다. 만약 승자전에 올라간다면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와 진에어 그린윙스 김남중의 승자와 16강 진출을 놓고 대결합니다.
이영호가 만약 이날 경기에서 승리해서 16강에 오른다면 지난 해 벌어진 WCS GSL 코드S 시즌3 이후 처음으로 16강 조지명식 자리에 참가하게 됩니다.
20일 벌어지는 32강 G조에서는 KT 롤스터 전태양이 데뷔 첫 16강 진출을 노립니다. 8게임단 시절인 지난 해 WCS 시즌1에서 32강에 올랐지만 이후 1년 동안 개인리그와 인연을 맺지 못했던 전태양은 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 SK텔레콤 T1 원이삭,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 등이 속한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제퍼, 반전에 성공할까?
지난 주 벌어진 포커페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제퍼가 20일과 27일 운명의 4연전에 들어갑니다. 제퍼는 6연승에 도전하는 MVP 피닉스, 레이브와 경기를 치르는데요. 포커페이스와의 경기에서 조금씩 전성기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한 제퍼가 남은 경기에서도 선전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제퍼는 다음 주까지 이어지는 4연전 결과에 따라 코리아 도타2 리그(KDL) 1티어 생존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