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KOREA e-SPORTS GAMES, 이하 KeG) 조직위는 조은나래를 홍보대사로 내정하고 오는 9월3일 열릴 예정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조은나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eG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하스스톤 2개 정식 종목과 스페셜포스, 스페셜포스2, 윈드러너, 모두의 마블 등 4개 일반 종목으로 치러지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천안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 주관 아래 진행된다.
대회 예선은 16개 지자체별로 9월까지 지역 대표를 선발하며 10월3일부터 5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전국 결선이 치러진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