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혁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시즌4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순위 결정전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의 1세트에서 탈론 카드를 꺼내 들었다.

탈론이 온게임넷 공식전에서 사용된 것은 무려 1년 8개월 5일전이다. KT 롤스터의 미드 라이너 '류' 유상욱이 2012-13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에서 사용한 것이 마지막이다.
특히 남들이 쓰지 않는 챔피언을 꺼내는 이상혁이기에 탈론이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상혁의 상대인 삼성 화이트의 '폰' 허원석은 제이스를 꺼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