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에 새롭게 합류할 것으로 알려진 '사막의 황제' 아지르(사진)가 조만간 선을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PBE 서버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는 서랜더앳20에 따르면 4일(현지 시각) 아지르가 로그인 화면에 나타났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새로운 챔피언이 출시되면 1개월 가량 그 챔피언으로 로그인 화면을 만든다. 지난 8월14일 출시된 새 챔피언인 나르는 20여 일째 한국 지역의 로그인 화면으로 깔려 있다.
PBE 서버에 업데이트될 경우 2주 이내에 실제 서버에 적용됐던 전례로 봤을 때 아지르는 9월을 넘기기 전에 한국 서버에 서비스될 것으로 보인다.
소환물을 활용해 전투를 벌이는 챔피언으로 알려진 아지르는 '황제의 의지'라는 패시브를 갖고 있으며 '사막의 맹습', '일어나라!', '신기루', 궁극기로는 '황제의 진영'을 보유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