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스타크래프트2 신예 선수들과 함께 한 '귀요미' 컨셉트의 사진 촬영!
지난 6월 진행된 CJ 엔투스 프로필 촬영에서 신예 선수들은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컨셉트의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다들 쑥스러워 제대로 포즈와 표정을 취하지 못해 촬영에 애를 먹었지만 이재선만큼은 가장 부담스러운 토끼 머리띠를 받아 들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머리에 쓴 뒤 환한 미소를 보여줬습니다.
이재선의 끼를 볼 수 있었던 장면인데요. 얌전해 보이는 이재선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촬영이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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