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표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중국 대표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과 대만 대표 ahq e스포츠 클럽을 연파하면서 16강 A조 1위로 나선 첫 날 경기 현장의 사진을 함께 보시죠.

롤드컵 개막전에 나서는 A조와 B조의 선수들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가장 왼쪽에 선 대한민국 대표 삼성 갤럭시 화이트의 표정은 무척이나 밝습니다.

삼성 화이트의 정글러 '댄디'와 원거리 딜러 '임프'를 응원하는 여성팬!

롤드컵 개막 첫 경기를 중국 대표 EDG와 펼친 삼성 화이트의 '임프' 구승빈은 입술을 꾹 물고 승리를 따냈습니다.

개막전 승리를 거둔 삼성 화이트가 EDG 경기석에 다가가 악수를 건냈습니다.

치열한 경기의 연속에 현장을 찾은 관중들은 환호할 수 밖에 없겠죠?

북미 대표 솔로미드(이하 TSM)에서 활약하고 있는 '러스트보이' 함장식이 진지한 모습으로 유럽 대표 SK게이밍전에 나섰습니다.

경기석과 관중석 뒷편에서는 각 국 중계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장 큰 목소리로 중계를 펼치는 대한민국 중계진들은 오른쪽 끝에 살짝만 보여 아쉬울 따름입니다.

두 번째 경기를 앞둔 삼성 화이트 '댄디' 최인규에게 윤성영 코치가 귓속말을 하고 있습니다.
윤성영 코치가 무서운 말이라도 한 듯 최인규가 눈을 동그렇게 뜨고 있습니다.

삼성 화이트의 듬직한 서포터 '마타' 조세형.

삼성 화이트가 대만 대표 ahq e스포츠 클럽을 꺾고 조 1위에 오르자 최윤상 감독이 '임프' 구승빈의 목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진 제공=라이엇게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