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Q에게 패한 다크패시지. 패색이 짙어지자 표정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다크패시지는 사실상 8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네요.

첫번째 경기에서 승리한 솔로미드 소속 선수 인터뷰에 팬들이 환호로 답하고 있습니다.

최강 중계진 한국 팀들이 롤드컵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군요. 현지에서도 한국 중계진의 인기는 단연 독보적입니다.

TPA를 제압하고 승리한 로얄클럽이 직접 악수를 청하는 매너를 보여줬습니다.

대만 대표 AHQ가 EDG를 상대로 엄청난 역전극을 일궈내며 8강 진출 불씨를 살렸습니다.

대만에도 리그오브레전드 코스프레를 즐겨하는 팬들이 있군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사진 제공=라이엇 게임즈




















